터키 중부 해발 1,000미터의 고원 지대 카파도키아(Cappadocia)의 파샤바(장군) 계곡내 동굴 내부 모습입니다. 사암 특성이 공기와 접촉한 겉부분은 단단하나 그 안은 푸석하기에 바위를 파서 집을 짓기도 쉽고 새로 판 부분도 공기와 접하면서 단단해지기 때문에 여러 층에 걸쳐 견고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그러한 동굴 집의 내부 모습입니다. 수도자들 역시 이러한 동굴 집에서 살았습니다.

2001. 8. 14. 오후 8:42:39
터키 중부 해발 1,000미터의 고원 지대 카파도키아(Cappadocia)의 파샤바(장군) 계곡내 동굴 내부 모습입니다. 사암 특성이 공기와 접촉한 겉부분은 단단하나 그 안은 푸석하기에 바위를 파서 집을 짓기도 쉽고 새로 판 부분도 공기와 접하면서 단단해지기 때문에 여러 층에 걸쳐 견고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그러한 동굴 집의 내부 모습입니다. 수도자들 역시 이러한 동굴 집에서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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