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구역장 남한산성 산행 및 족구대회 3

이경주

2006. 7. 9. 오후 9:30:48

예리한 킥을 보여 주신 주임신부님과 이마의 상처를 딛고 투혼을 발휘해 주신 총회장님.

그리고 갈수록 날렵해 지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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