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동성당 남성구역대항 족구대회
이충순
2006. 6. 6. 오후 7:59:32
부주임신부님
이충순
2006. 6. 6. 오후 7:59:32
형제님, 자매님, 아이들까지도.. 모두에게 친구가 되어주시는 부주임 신부님. 피구하시는 모습을 찍지 못했네요..멋있으셨는데 아쉽습니다.
부주임 신부님께선 아이들과 찍은 사진이 정말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 아, 물론 다른 사진들도 좋지만 특히 ....
두 신부님 너무 폼[?] 잡으셨다...... 가운데 세사람이 죽는거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