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순
2006. 6. 6. 오후 8:10:39
언제봐도 생글생글 기분좋게 만드시는 이남신부님과 언제보아도 젠틀한 핸섬가이, 전제덕 신부님...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니, 하고 싶은 말은 먼저 다 해버렸군요. 뮤리엘 자매님... 근데 어느팀이 이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