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순
2006. 6. 6. 오후 8:18:59
낯익은 안젤라 마당발이구먼요.
12번째 태극전사 소녀 같죠? 너무 귀여워서.. 신연철 요한님의 연주는 체육대회를 더욱 풍요롭게 했습니다. 멋지셨어요..
점심때 어디선가 들려오던 음악소리의 주인공이시네요.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즐거웠답니다.
외로운 나팔수!!! 함께 음을 맞춰주실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