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특송 'Ave Verum'

2010. 2. 7. 오후 11:28:39

글자
 
                            

                                
                         찬미합니다. 처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신 진정한 육신이시여,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고통을 당하신 이여,

                   창에 찔려 늑골에서 체액과 피가 흘렀나이다.

                   우리를 위하여 죽음의 시험을 먼저 겪으셨나이다.

 
 

댓글 1

  • 2010년 2월 10일 오전 8:38

    묵상하기 좋은 특송이었습니다. 미사후 병자성사 받으신 분이 8시 미사 해설자이신데 주임신부님이 집전하신 성사를 성스럽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여러번 은총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