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합니다. 처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신 진정한 육신이시여,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고통을 당하신 이여,
창에 찔려 늑골에서 체액과 피가 흘렀나이다.
우리를 위하여 죽음의 시험을 먼저 겪으셨나이다.

2010. 2. 7. 오후 11:28:39
사람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고통을 당하신 이여,
창에 찔려 늑골에서 체액과 피가 흘렀나이다.
우리를 위하여 죽음의 시험을 먼저 겪으셨나이다.
묵상하기 좋은 특송이었습니다. 미사후 병자성사 받으신 분이 8시 미사 해설자이신데 주임신부님이 집전하신 성사를 성스럽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여러번 은총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