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파아란 하늘을 너 바라보아라. 얼마나 찬란한지 별빛을 보아라.
우리 주 찬미하네 저 흰구름들도, 내 영혼을 구원한 주 다 찬미하네. ~~ ♫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바로 하느님의 왕권과 주권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우주 공간과 시간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누구인가?
그것을 묵상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그럼 ‘나’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나의 주인은 나’라고 하는 그 ‘나’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그 ‘나’는 누가 만들었고, 누가 이 세상에 내보냈습니까?
죽은 다음에 어디로 갈 것인지, 어떻게 될지는 누가 결정합니까?
우리는 이 세상의 진정한 통치자가 누구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의 진정한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인생의 진정한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을 주님으로 부릅니다
-송영진 모세 신부님의 강론 중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