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특송 '주님을 찬미하라' (카톨릭성가 15번)

2009. 11. 23. 오전 12:37:26

글자
           
                      

 

        ♪ 저 파아란 하늘을 너 바라보아라. 얼마나 찬란한지 별빛을 보아라.

           우리 주 찬미하네 저 흰구름들도, 내 영혼을 구원한 주 다 찬미하네. ~~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바로 하느님의 왕권과 주권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우주 공간과 시간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누구인가?

그것을 묵상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그럼 ‘나’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나의 주인은 나’라고 하는 그 ‘나’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그 ‘나’는 누가 만들었고, 누가 이 세상에 내보냈습니까?

죽은 다음에 어디로 갈 것인지, 어떻게 될지는 누가 결정합니까?

 

우리는 이 세상의 진정한 통치자가 누구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의 진정한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인생의 진정한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을 주님으로 부릅니다 

                 

                            -송영진 모세 신부님의 강론 중 일부 발췌-

 


 

 

 

 

            

댓글 2

  • 2009년 11월 23일 오전 9:59

    "주님을 찬미하라" 오라또리오의 사명입니다. 요한형님 감사합니다.

  • 2009년 11월 23일 오전 10:08

    사도요한형제님, 올려주신 특송과 좋은 글들...언제나 좋은 시간안에 머물게 하는군요.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