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특송 '주님'

2009. 10. 26. 오후 11:05:21

글자
                   주님!  제 작은 입술이 당신 사랑~ 전하게 하소서. 알렐루야~!
                  

댓글 2

  • 2009년 10월 27일 오전 12:04

    저역시 벅차면서도 한편으론 착잡한 미사였습니다 주님! 이와 같은 순간을 함께 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도요한형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년 10월 27일 오전 12:26

    올려주심에 감사하며... 저로선 가장 감격한 특송봉헌이었습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