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둔촌동성당 연합연주회- 앵콜곡'10월의 어느 멋진 날'

2009. 10. 25. 오후 2:16:24

글자
오라또리오. 체칠리아. 레따아니마 세분의 지휘자께서 솔리스트가 되어, 연합성가단과 함께
앵콜곡을 부르셨습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 마치 제목과도 같은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각각의 공통체가  하나되어 일치와 화합을 이루는 멋진 음악회~~~
 
감동되어 가슴이 막 떨린다며 제 손을 꼭 잡고 눈물을 글썽이는 어느 자매의 따스한 손길에서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은 하느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전도사'였음을 느꼈습니다.
 
바쁜 일상 중에도 시간내시어, 연습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좋은 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모두에게 아름다운 화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느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사도요한의 거들 짝(새 성경: 협력자) -레아-)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