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특송 '고통도 없으리라'(카톨릭성가 521번)

2009. 11. 15. 오후 11:13:19

글자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댓글 1

  • 2009년 11월 16일 오후 2:51

    꾸준히 성가를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톨릭성가집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하는 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