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갈수록 깊어질 기쁨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속단을 내립니다.
첫 인상이, 기분이 어쩌니 하면서.
예비신자교리 기간, 영세 후 단체 활동, 견진 등
줄줄이 해야 할 일들이 많고 시간이 모두 걸립니다.
신앙은 날이 갈수록 깊어질 여백이 있고,
신앙생활은 날이 갈수록 깊어질 기쁨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요한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