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용감하게 만들기 - 이기정 신부님 / 2007.01.03

2007. 1. 3. 오후 10:58:22

글자
자신을 용감하게 만들기  
 

◆ 자신을 용감하게 만들기 거짓은 내면을 그냥 덮어버리는 불성실이고요. 거짓은 자신을 감춰 어둠으로 밀어버리며 거짓은 움츠림으로 자신을 피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고백은 내면을 다짐하게 되고요. 고백은 자신을 뒤져 살핀 결실이며. 고백은 의기로 자신을 용감하게 만듭니다.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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