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맘에 인터넷 뒤지면 2006년도 노틀담 유치원에 관한 소식만 접하게 되어
우리 아이들 홈피는 언제나 오픈하려나 하고 상당히 기다렸습니다.
2학기 담임선생님과의 면담에 우리 딸의 의외의 모습들에 좀 놀라면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되었고
이곳이 그런 귀한 창구가 되길 바라는 맘으로 정회원 신청을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우리 겨레가 조금씩 성장해가는 것처럼, 엄마인 저도 이제야 조금씩 성장해 가는 것을 느낍니다.
모두들 풍요로운 가을밤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