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홈페이지 다시 개설하신것 축하드려요...
개학하고 윤아가 너무 즐겁게 유치원에 가는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해요...
이제 올해가 마지막으로 아쉬움도 없진않지만... 아이가 커가는것을 보니 행복해요...
내일 부모참여수업에 참가하지 못해서 아이도 저도 많이 서운해요...
선생님들께서 워낙 잘 해주셔셔 별 걱정은 안한답니다.
앞으로 가끔 들려서 사진도 보고 소식도 접하고 그럴께요...

2007. 9. 4. 오후 6:00:48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