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조영윤 엄마입니다~

2007. 9. 5. 오전 1:09:25

글자
안녕하세요.
홈피 개설됐다고 해서 아이들 사진도 보고, 홈피 구경도 하려고 했는데 등업아 안돼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2학기 시작하자마자 견학, 면담, 참관수업.... 선생님들 넘 바쁘시겠어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세요.
글구 오늘 영윤이 교재하는거 보고 맘이 뿌듯했어요. 잘해서라기보다 5세때는 하고싶은 교재를 다른 친구가 하니까 눈물 글썽이며 엄마만 빤히 쳐다봤었는데.... 오늘은 넘 의젓하더라구요.  2학기동안 우리 어린이들 더 멋지고 의젓해지겠죠?

댓글 5

  • 2007년 9월 5일 오전 3:41

    승인을 늣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누구 어머니신지 글을 안써주시면 승인이 불가해서요^^;; 지금 막 승인해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2007년 9월 5일 오전 8:11

    가입 축하합니당~~ 눈 빠지게 기다렸어요. ㅋㅋㅋ

  • 2007년 9월 6일 오후 6:47

    조영윤 안녕

  • 2007년 9월 6일 오후 6:53

    동주가 영윤이에게 인사한다고 타자쳤어. 가입추카추카!!! 오랜만에 타자치니 무척어색**컴에서 자주만나!!

  • 2007년 9월 10일 오전 12:34

    ^ ^ 반가워요 영윤어머님..........잘 계시죠?

안녕하세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