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언제나 애기인줄로만 알았던 아이가 어느 새 커서 이렇게 유치원생이 되었네요....그것도 7살 차이나는 형이랑 같은 유치원을 다니게 되어서 더 믿음이 가고 기쁩니다...
늘 언제나 변함없고 행복한 유치원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2007. 9. 6. 오후 6:11:17
안녕하세요....언제나 애기인줄로만 알았던 아이가 어느 새 커서 이렇게 유치원생이 되었네요....그것도 7살 차이나는 형이랑 같은 유치원을 다니게 되어서 더 믿음이 가고 기쁩니다...
늘 언제나 변함없고 행복한 유치원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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