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유치원에 문을 두드립니다
그렇게도 더웠던 날씨가 언제부터인지 긴소매 옷을 찾게 되고, 활짝 열여 있던 창문도 닫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춥네" 소리가 나오네요.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자연의 변화에 새삼 놀람니다
노틀담 가족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2007. 9. 2. 오전 7:16:53
안녕하세요~! 저 서희엄마예요.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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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승민이엄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