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2008. 9. 1. 오후 4:53:37

글자
안녕 하세요. 햇님반 조성현 엄마 입니다.
오늘 처음 갔는데  울었다는 소리를 듣고 많이 걱정은 되는데
두 분 선생님께서 너무 잘 하셔서 안심은 됩니다.
성현이가 처음이라 선생님께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신경써 주셨으면 고맙겠 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

  • 2008년 9월 3일 오전 12:00

    성현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성현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 2008년 9월 3일 오전 12:01

    수업과 수업사이에 가끔 엄마가 생각나는지 울긴 하는데요~ 그 외시간에는 마치 재원생인듯- 너무너무 잘 적응하고 있어요^^ 누나들이 있어서 더 잘 적응하나봐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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