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8. 8. 4. 오전 7:50:58

글자
안녕하세요. 나비반 이소희 엄마입니다.
 
철없는 우리 아이 보내 놓고 처음에 걱정도 많이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유치원에 적응도 잘하고 밝은 모습으로
 
자란 우리아이를 보면서 정말 잘 보냈다는 생각입니다.
 
원장님, 나비반 선생님, 차량운행선생님, 기사아저씨
 
한학기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방학 잘 보내시고 다음 학기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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