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이후로 산행기를 올리자 않았다. 너무 오래 되어 산행의 기억은 가물가물하여 사진만 주로 올린다.
6월은 날씨가 더워 나무 그늘이 있는 청계산을 택하였다.
전철로 과천으로 이동하여 어린이 대공원 옆으로 해서 작은 매봉을 올라갔고(12시), 원래 계획은 석기봉 근처의 헬리곱터 장까지 갈 생각이었으나 여의치 않아 중간에 점심을 하고(13시 15분) 청계사로 방향을 바꾸었다(14시40분). 청계사에서 좀 내려와 마을 버스를 타고(15시 20분) 인덕원에서 전철로 성당에 도착하였다.(16시 20분)
산행 참석자는 많지 않았는데 사진상으로는
김용현 베드로, 이신일 아브라함, 이영득 안드레아, 박영숙 마리안나, 이옥환 유스티나, 이호자 안젤라
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