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오 가족 사진을 찍었다. 2시 15분이다. 1시간 15분의 여유있는 녹음에서는 점심 시간이었다. 이제부터 약7Km를 걸어야 한다.
철문봉을 지나면서 우리와 인연이 깊은 정씨 형제들에서 유래된 철문봉의 이름의 내력을 배웠다. 철문봉을 조금 지나면 행글라이드를 타는 곳이 있다. 전망이 확 틔였다. 멀리 보이는 한강과 아파트를 배경으로 증명사진을 찍었다.
1) 9194 자캐오 가족. 프란치스코 형제님 다행히 여기에는 계시는 군요.
2) 9207 능내리 마재에서 한번 철문봉까지 산행을 할까 보다
3) 9209 북쪽으로 보이는 첩첩 산. 한국의 능선에서 언제나 만나는 모습이지만 새로운 느낌이다.
4) 9211 S자의 한강과 아파트 그리고 멀리 북한산과 도봉산이 보인다.
5) 9212 실루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