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소나무 아래 그늘에서 먹었지만 햇볕이 그립다고 디저트는 양지에서 즐겼다. 이태용 안드레아가 주위를 둘러보더니 고비와 산초를 뜯어와서 보여 준다. 식사후 우리는 맏배의 모범에 따라 모두 자캐오가 되기로 하였다.
1) 9157 양지에서 디저트를 즐기며
2) 9162 고비란다
3) 9146 맏배 자캐오 부부.
4) 9166, 5) 9170 나도 자캐오라오
김용현
2008. 5. 12. 오후 10:11:05
아이들만 나무에 올라 가는줄 알았더니......같이보던 요셉이 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