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674 정상으로 가는 길에 있는 마지막 이정표 0.18Km가 반갑다
2) 9137 정상 5m전 아치형의 문과 같은 길을 통과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최마리아 12시 21분이다
예봉산 정상은 사방으로 시야가 틔어 있지만 비좁다. 5월1일에는 꽃이 많았지만 10일 지난 오늘에는 올라오는 중에는 철쭉꽃이 거의 없었으나 정상은 그래도 고도가 높다고 꽃이 좀 남아 있다. 멀리 운길산을 배경으로 하여 단체 사진을 찍었다. 사진기를 든 사람이 있어 이 사람에게 부탁을 하면 그래도 구도를 잘 잡아 줄 것 같았는데, 사진을 잘 찍어 주었다. 그런데 이 분이 자기들 단체 사진을 역으로 부탁한다. 돕고 돕는 세상이다.
3) 9140 정상에서 약간 왼쪽으로 보이는 운길산과 꽃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찍다
4) 8695 예봉산의 높이가 얼마냐고 묻거든 683m라고 말하세요.
5) 8696 예봉산의 이정표에는 시가 하나씩 붙어 있다. 정상 이정표에 있는 시다.
멀리 보이는 두물머리를 보면서 감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