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121 이 코스는 평지가 별로 없는 전체가 오르막길이지만 이런 줄이 있는 곳은 더욱 가파르다
2) 9126 예봉산 건너편의 검단산 모습이다.
3) 9131 어릴 적 녹색과 파란색의 구분을 잘못하였다. 하긴 예전에는 신호등이 파랑색이라고 한 적도 있었다.
green과 blue는 확실히 다른 색이다
4) 9132 유연한 자세로 오르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5) 9133 능선길을 따라 죽 이런 나무들이 많아서 햇빛을 가려주고 상쾌한 공기를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