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115 갈림길에서 휴식하면서 간식을 먹다.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박마리안나님 것부터 먹는다
2) 8673 저 아래 한강과 팔당대교가 보이고 팔당대교 왼쪽의 흰 지붕이 팔당역이다
팔당역과 연이어 있는 능선의 첫 번째 움푹 들어간 곳이 첫번째 휴식을 취한 갈림길이다.
3) 9117조금 올라와서 다시 쉬고 있다.
4) 9118 능선길이지만 나무가 많아서 틔인 곳이 아니면 시야가 많이 가려진다.
여기는 틔어 있어 한강과 검단산을 조망할 수 있다.
5) 9119 요염한 다리와 엉큼한 손 그리고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