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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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2005. 6. 21. 오후 3:44:20
랑데뷰
찬미 예수님.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송미경2005. 6. 20. 오후 6:23:56
사랑
입 안에서 맴도는 유성음의 여운... 하느님은 사랑이시지요.
송미경2005. 6. 17. 오전 10:29:16
수호천사
늘 우리 곁에서, 주님께로 우리를 이끄는 삶의 동반자.. 잊고 지낼 때가 많지요...
서권구2005. 6. 16. 오후 4:53:29
막국수
맛있어요
서권구2005. 6. 16. 오후 4:53:01
원두막
시원하죠...
김현중2005. 6. 13. 오후 10:12:01
정원
이쁘고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네요~~~
정말자2005. 6. 13. 오후 2:55:19
수정
맑고 빛나요
정말자2005. 6. 13. 오후 2:54:25
정수
시원하고 깨끗해요
송미경2005. 6. 12. 오후 3:12:54
걱정
걱정, 근심, 염려, 모두 다 주님께 맡겨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기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영2005. 6. 11. 오후 7:30:29
주걱
배고픈 형제에게 계속 밥을 나누어 주고 싶데요
장성탁2005. 6. 11. 오후 2:03:49
조물주
창조주
정말자2005. 6. 10. 오후 6:09:12
타조
알이 엄청 크고 딱딱해요.
서권구2005. 6. 10. 오후 4:47:57
스타
반짝이는
서권구2005. 6. 10. 오후 4:47:26
린스
샴푸한 다음에
서권구2005. 6. 10. 오후 4:46:57
기린
목이 길어요.
송미경2005. 6. 8. 오후 5:06:40
리듬악기
큰 북을 울려라 둥둥둥, 작은 북을 울려라 동동동. 캐스터네츠 짝짝짝, 탬버린은 찰찰찰, 트라이앵글은 칭칭칭... 모든 악기와 우리의 몸, 그리고 마음을 모아 주님을 찬양해요...
송미경2005. 6. 7. 오후 5:38:22
목소리
" ~ 목소리 높여 주님을 다 함께 찬양해요 ~" 노엘 성가대에서 기쁘게 주님을 찬미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50세 미만이면 누구든지 가능해요. 많이 많이 신청해 주세요...
노원성당2005. 6. 7. 오후 1:20:16
두목
두목님...
동화순2005. 6. 4. 오후 9:06:48
유리구두
잃어버린 내 유리구두 좀 찾아 주세요.ㅎㅎ
장성탁2005. 6. 4. 오후 2:51:39
도유
기름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