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대장님 !!!
고생 하셨습니다.
좀 어떠신지요?
우리 모두의 길잡이 되어 이끌어 주시고
격려와 힘이 되어 주시기만 하고
발목 부상으로 혼자 고생을 하시어도
어느 누구에게 조차 도움을 청 하지도 않으시고...
으연하신 모습에 존경과 감사드립니다.
회원들은 조금만 불편해도 대장님을 찿게되고
하시라도 준비된 응급처치로 기꺼이 해결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진정,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목자로써
희생과 봉사가 저토록 아름다울 수 도 있구나...
무딘 가슴에 잔잔한 감동만을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미사중 기억하며, 대장님 건강과 가정에
하느님의 평화를 기원 하겠습니다.
회원 모두의 감사 한아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