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도 당당하게..
저희들의 산행을 도와 주느라 태풍도 멀리 사라지고 구름이 적당히
햇볕을 차단시켜 주어서 산행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였다.
대장 발렌티노 형제님의 발목 이상으로 걱정이 되긴하였어도
계곡에서 끓여 먹은 라면 맛은 정말 맛었다고 이구동성 이었다.
남천역에서 노포동까지 전철, 노포동에서 영산대학까지 노선버스를 이용.
영산대학 - 천성산 자락 - 고개 - 계곡 - 노전암 - 내원사 입구까지의
4시간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본당에서 배려하여 준 버스를 타고
22명이 모두가 무사히 돌아오다.
본당 신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정상을 향하여 출발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