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
모든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 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용서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서로의 단점마저도 사랑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참 사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단점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단점마저도 하느님의 선물이요,
자신의 독특함임을 아는 것은 지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느님은 우리의 단점을 사랑하시지만
우리의 장점에 촛점을 맞추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장점을 크게 보시고
그 장점을 개발시켜 사용하십니다.
단점을 알고 사랑하십시요.
(김창대신부님 훈화말씀 중에서...)
**나의 단점은 어떤 것인지 또한 나의 장점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본다.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생각 또한 각각이다.그 각각인 것을 나의 촛점에 맞추어
끼워 넣어지지 않는다고 짜증 내지는 않았는지,
그 작은 단점을 장점보다 더 크게 보지는 않았는지,
그 장점을 칭찬해 주는 일에 인색하지는 않았는지
오늘 조용히 묵상해 본다**
사랑한다는 것은
2006. 3. 24. 오전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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