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옥
2006. 3. 9. 오후 11:29:51
오늘 십자가의 길 기도에서, 어린이와 어머니의 대화 내용이 지나간 나와 자식간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았답니다. 주님의 성혈로 저를 씻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