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모든 것을 새롭게 하였노라." 하느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우주는 참으로 끊임없이 자신을 새롭게 하고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탄생하게 합니다.우주의 신비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예측이 불가능 하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을 두려워 합니다. 그러나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자신보다 더 큰 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지요.삶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것들을 기꺼이 체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조차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닥칠 일을 예견하지 못하는 상황이 곤경으로 여겨지기 보다는 창의성의 원천이 되고 하느님을 인식하는 기회로 생각될 것입니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두려움, 그것은 늘 그자리에서 맴돌게하는 앉은뱅이. 편안함의 쳇바퀴 안에서 안주하려는 나의 이기심은 보는 이로 하여금 답답함을, 나에겐 발전이란 찾아 볼 수도 없을거야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