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2구역 형제모임 보고서

2004. 10. 26. 오전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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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일시;2004년 10월25일 오후 8시-10시(2시간동안)

장소; 동아전기조명전시장

참석자; 박성진스테파노(구역장)

           김현구 안티모형제

           주천회 안토니오형제

           주정대 엘리지오 형제

           양동욱 라파엘 형제

           김춘자 이레나 자매(자매구역장)

           노채숙 아델라 자매

렉시오 디비나 주제; 루가복음 19장 1절-10절(  예수와 자캐오 )   

 

감평; 오늘모임에서 특히귀한손님이 참석하였읍니다. 본당의날 희망팀 총감독을 맡으신

        광안2구역자매구역장이신 김춘자이레나자매님이 참석하여 함께 복음나누기를 했읍니다 .

        저희 형제님들과 복음나누기 할때는 4번째 묵상나누기까지 하고 5번째 기도및하느님과의

        대화시간은   보통 형제님들은 꺼려할것같은 생각에 건너뛰곤 했는데 오늘 이레나자매구역장의

        도움으로 모두 자기가발표한 묵상내용에준해 간략하게 기도를하면서 맨 마지막 기도하는형제가

        (이모든말씀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빕니다)라고하면 모두가" 아멘"으로 마침으로써

        완성된 렉시오디비나(복음나누기)를 체험하게 되었읍니다.

        그런다음 다과를 나누면서 본당의날 많은참석을 부탁하였고 행사일정및 희망팀경기종목에 대해

        다각적인 의논을 했으며 훈훈한 형제모임을 가지게되었습니다.

댓글 1

  • 2004년 10월 26일 오후 2:54

    '오늘 이집은 구원을 얻었다' 주님에 대해서 갈망할때, 말씀을 보지 않고도 받아들일때 천국은 우리의 것이 된다는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