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위하여 나누어 주는것 입니다.

2004. 9. 30. 오후 3:10:59

글자

이웃에게 나누는 것은 물질이나 금전적인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 만을 위한 시간을 이웃을 위하여 나누어 주는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가장 보잘것 없는 한 사람에게 해 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주님의 종 구역(반)봉사자를 위해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그 방법으로 . . .

 

그들에게 용기를 갖도록 해 주는 일 입니다. 참여 해 주는것 입니다.시간을 내어 주는것 입니다.

그들의 애쓰시는 모습을 못 본척 외면 하는것은 바로 주님을 몰라라 하는 것이나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말로 만 주님! 주님! 한다고 소원이 이루어 지겠습니까?

우리들이 재는 잣대와 주님이 재는 잣대는 그 방법이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만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서 배려하는 자세로 일상생활 중에서

주님을 증거하기 위한 각자의 준비와 노력이 뒤 따라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 꿰뚤어 보시는 주 하는님을 경외(敬畏)하고

몸과 마음을 다 하여 주님을 사랑하도록 기도와 말씀에 대한 묵상을 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말씀묵상 나누기는 우리들의 믿음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으로 믿습니다.

-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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