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내음...

2004. 10. 1. 오후 5:17:27

글자

찬미 예수 !...

 

 추석 잘 보내셨지요...

 

한가위처럼 풍성한 마음들만 가져오셨지요......

 

밤잠 지새워 눈비벼가며 두들기던......

 

 이소리는 우리 어머니의 모습들 ..........

 

어릴때 많이 들었던 리드미칼한 다듬이소리.........

 

잊쳐져버린 아득한 소리 .....

 

 바로 어머니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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