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한 기도

2005. 3. 30. 오전 9:59:14

글자


***사랑을 위한 기도***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같이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서로가 관심을 갖고 사랑의 통로를 만들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건강하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사랑이 힘 있고 아름답게 피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이 서로 마음을 같이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서로가 관심을 갖고 사랑의 통로를 만들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건강하게 하소서...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사랑이 힘 있고 아름답게 피게 하소서.

아름다운 기도문에서.......

 


안식일 다음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무서워서 

어떤집에 모여 문을 모두 닫아 걸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께서 들어 오셔서그들 한가운데 서시며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하셨다.

그리고 나서 당신의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너무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예수께서 다시"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 주신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숨을 내 쉬시며 말씀을 계속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 남아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20: 19~23)



샬롬~* 

3월의 소중한 시간도

2일이나 남겨두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과 

우리의 관계를 깊게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시고 

4월에도 부활하신 주님으로 인해

더욱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소중한 날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부활의 신앙을 잃지 않고

굳건한 믿음안에서 

승리하는 삶안에서 

주님의 사랑 많이 받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프란치스코 드림
 
      흐르는 음악/사랑스런 그대
      ☆하느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댓글 2

          • 2005년 3월 30일 오후 2:00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놓고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 2005년 3월 30일 오후 2:03

            형제님께 대한 주님의 배려에 정말 감사했었는데... 결론적인것도 주님이 뜻하시는바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앞날도 주님께 의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