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예수수녀회 소식(브라질) 전합니다

2012. 9. 26. 오후 11:07:47

글자
모든 일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겨울 동안에 비가 내리지 않아 너무 건조했었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숨쉬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또한 아침에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어 그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남산동 성당 주임신부님을 비롯하여 교우분들께 감사의 말씀과
땅끝까지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라는 말씀에 따라 이곳
브라질의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전해 드립니다. 


좋으신 주님께서 남산동 성당과 교우분들의 가정을 축복하시기를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박 카타리나 수녀 올림



             점심 식사 전에 행려형제들과 함께기도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아침(빵과 죽),점심 제공 하고 있습니다
                  


       형려형제들을 대상으로 재활프로그램(열쇠고리 만들기) 진행


                    




      무의탁 어르신들과 프로그램(뜨게질) 진행
   이정숙(루시아) 할머니 세례식 때 본당 신부님, 수녀님과 함께 기념





    성 금요일 APARECIDA 성지 도보순례 봉사자, 행려형제들과 함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