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교육수녀회 소식(코트디부아르 부아케 병원)

2012. 8. 21. 오후 6: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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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해외선교실 입니다.
카페를 통해 선교의 바람이 사람들의 가슴에 와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띠앗해외선교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박 달분 프란치스카 수녀님은 2003년도부터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간호 선교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물벼룩이 피부 속에 들어와 일으키는 풍토병인 브릴리 궤양을 직접 치료하시면서 현지인들을 양성하여간호사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아케 병원을 개원하여 치료 후 물리치료와 신발 제작까지 활동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브륄리 궤양은 피부 괘사가 일어나기 전에 빠른 치료가 필요한데 의료비가 없어서 치료시기를 놓쳐 피부암,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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