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습니다.

2008. 5. 23. 오후 12:20:51

글자
날씨가 제법 덥습니다.
 
 우중에 마친 본당의 날에 몸을 아끼시지 않고 열심히 도와주신 내탓축구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해 올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내탓축구회원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과,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총회장 니콜라오 올림

댓글 2

  • 2008년 5월 23일 오후 7:26

    재미있던하루였습니다.

  • 2008년 6월 9일 오전 11:41

    총회장님도 항상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