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환경 마라톤

2008. 4. 28. 오전 11:15:35

글자
-3년 만에 성당에서 제공하는 관광차를 타고 38명이
 미리내를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차안에서 시작(묵주)기도와 개인별   인사로
 서로를 알리는 시간이 됐습니다.
-도착해서 생각보다 날씨가 쌀쌀해 달리기 복장으로 갈아 입기가 망설여 졌지요.
-그래도 출발이 하프.10Km.5Km 순으로 순조롭게 진행이 됐습니다. 달리다 보니 뜨거운 날씨 보다 뛰기엔 좋았습니다.
 -좋은 환경과 맑은공기 성인들의 얼이 깃들인 장소를 달리다 보니 정말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아무 사고없이 완주했고, 즐건 마음으로 식사도 다같이 모여서
맛있게 먹었지요. 아참 -막걸리도 도도리묵과 함께 죽였습니다.
-미사 시간을 앞두고 비가와서 성당으로 들어와 미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짧은 시간에도 즐겁게 여흥을 즐기며 -한바탕 했지요.
-저도 작년에 비해 10Km 18분정도 앞당겨 55분22초에 골인 했답니다.
딱 일년만에 뛰었는데  그래도 잘 했지유~
-내탓이 주관으로 준비해서 다녀 왔는데 내탓 회원이 너무 조금 참석 했습니다.  좀 아쉬웠고요^
-오늘 수고하신 회장님.박순봉님.정진영님.정도균님.김종규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홧팅^^

댓글 2

  • 2008년 4월 28일 오후 1:21

    축하드려요. 내년에는40분대진입을위하여^^

  • 2008년 4월 28일 오후 8:09

    저도 내년에는 꼭 10km에 도전해 보렵니다.. 회장님 이하 주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