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슴 가까이에 피어나고 있습니다.
2008년도 시작을 알리는 타종 소리가 어제 같은데 ... 아파트앞 정원에 하얗게 피어나는 목련을 보며 시간의 빠름을 느낍니다.
벌서 운동장에서 형제님 의 용안(?) 들을 못 뵌지 2주가 넘었네요...
이번주에 날씨를 보니 아슬아슬한데 비가 와도 한번 뛰어보죠 애들 마냥 ~~^^
말일이라 마음에 여유 없이 시간을 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람이 웃는게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하 사람 " 이라고 합니다
3월 정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ps) 오부회장님... 아파트 앞 정원에 핀 꽃 목련 맞죠?? ^^
설렁탕은 아니겠고... 색깔이 비스무래해서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