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꽃 봉우리가..

2008. 3. 28. 오전 11:00:29

글자
우리 가슴 가까이에  피어나고 있습니다.
 
2008년도 시작을 알리는 타종 소리가  어제 같은데 ... 아파트앞 정원에  하얗게 피어나는  목련을  보며 시간의 빠름을 느낍니다.
 
벌서  운동장에서 형제님 의  용안(?) 들을 못 뵌지 2주가  넘었네요...
 
이번주에  날씨를 보니  아슬아슬한데  비가 와도  한번  뛰어보죠  애들 마냥 ~~^^
 
말일이라   마음에  여유 없이   시간을 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람이  웃는게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하 사람 " 이라고  합니다
 
3월  정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ps)  오부회장님...  아파트 앞 정원에 핀 꽃  목련 맞죠?? ^^   
 설렁탕은  아니겠고... 색깔이  비스무래해서리 ~~~~ㅋㅋ
 
 

댓글 2

  • 2008년 3월 29일 오후 1:19

    이 두분은 항상 싸우시네... 저번 500만원건 종결 됐으면 100만원 입금해 주세요!!! 빨랑...ㅋㅋ

  • 2008년 3월 29일 오후 11:49

    돈받는 대로 입금하리다...기대하시오..형제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