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 합니다.

2008. 1. 3. 오전 9:50:54

글자
신고합니다.
 
정해년을  보내고  무자년을  맞으며  가족과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인사 올립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주일만  되면  몸이 근질 거리고    그곳  그자리에  있어야만  되는 것처럼  그랬는데  ....
 
이번  만은  이를  악물고  가족에게  봉사 했습니다 ^^
 
앞으로  몇년동안은  괜찮겠죠 ??^^  약발이  오래 가야 할텐데  말이죠 ~~
 
12월 30날  일월 형제님 들과  한해를 정리 하시는 운동을  잘하셨을라 생각됩니다.
 
같이 못해서  아쉬움 또한 많이 남아 있지만  제가 없어서   팀플레이가 더욱  좋았다는 소식도 들리고  .....^^
 
신임 회장님  전화 받고   게시판에 들어와 이렇게  신고 말씀  올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무자년  한해도 가정 내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 하길  바라며    건강 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5

  • 2008년 1월 3일 오전 10:37

    이를 악물고 자매님께 베드봉사~ 약발은 글쎄~히_

  • 2008년 1월 3일 오후 1:25

    그날의 축구는 베스트로만 출전했나?....일월이 완존히 망거지더만요....그명단 그대로 계속 쭉 갈까봐요....ㅋㅋ

  • 2008년 1월 3일 오후 1:25

    하두 잘해서 별도로 명단 보관중.....ㅎㅎ

  • 2008년 1월 3일 오후 8:01

    오부회장님 그 명단 코스닥에 상장하세요~ 상한가 칩니다 ^ ____^

  • 2008년 1월 3일 오후 10:43

    편안함과 여유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앞으로의 본보기가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