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내탓축구선교단 회원여러분
2008년 새해가 드디어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신임 회장 김영오 비오 입니다.
새해에는 우리 내탓회원 모두에게 주님은총이 충만한 가정
이루도록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전임 회장 정진영 요한 형제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내탓 축구단이
되도록 모든 회원들과 힘모아 일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우리 모두 즐겁고 재미있게 그리고 신명나는 축구로,
운동도 하고 친목도 다지는 그런 모임이 되도록 서로 힘모아 노력합시다.
이마에 흐르는 땀 쓰윽 씻으며 흙도 묻히고,
뛰다 조금 아쉬움이 있으면 오히려 잘했다 격려해주고,
멋있는 플레이가 나오면 칭찬해주고,
넘어지면 두손잡아 일으켜 세워주며,
골 넣을 수 있게 도와준 동료에 고맙다 인사하고,
수비 잘해준 동료에겐 엉덩이 두둘겨주며,
고마워!
미안해! 소리로 운동장을 누빕시다.
끝나면 소주한잔에 모든 피로 날리고
집으로 달려가 가족에가 남은 시간 봉사하는 멋있는 내탓이 됩시다.
여러분이 그러한 멋진 운동을 하실 수 있도록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
지금 막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0시 5초
다시한번 주님 은총 충만한 새해가 되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이시간에 이글을 쓰는게 너무도 행복합니다.
내탓가족 화이팅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