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묵상 ♥
그 자리에는 시메온이라는 한 예언자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것만 바치는 것이 봉헌은 아닙니다.
시메온 역시 그 말을 성모님께 하고 있습니다.

|
눈으로 볼 수 없는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의 빛을 보내시어 세상의 어둠을 밝혀 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굽어보시어, 외아드님의 영광스러운 탄생을 저희가 한목소리로 찬미하게 하소서., |
2007. 12. 29. 오전 8:34:51
♥ 오늘의 묵상 ♥

|
눈으로 볼 수 없는 전능하신 하느님, 주님의 빛을 보내시어 세상의 어둠을 밝혀 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굽어보시어, 외아드님의 영광스러운 탄생을 저희가 한목소리로 찬미하게 하소서.,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