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해도 달력 맨아래 숫자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정리 하시리라 무척 바쁘 시리라 생각 됩니다.
새로운 시작의 알림은 내탓의 무한한 발전과 발자취를 남기기라 믿으며 2년간 주님의 뜻을 받아 부족한
저에게 주신 임무를 마치고 내탓의 회원으로 조그만 밀알이 되어 보고자 합니다.
이렇게 미리 인사를 드리고 자리를 비우는 이유는 그동안 제곁에서 묵묵히 지켜봐준 가족들과 새해 신년맞이
여행을 떠납니다.
마지막 30일 운동을 함께 하지못하는 불충을 너그러히 용서 바라며 무자년 새해에도 형제님 가정내에 행복과
사랑이 충만 하길 두손모아 기도 드리며 주님의 사랑 또한 같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내탓 형제님들 사랑합니다 ~~~
(추신) 오 본부장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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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동 - 총무 (010-6235-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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