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정 사진을 보면서 사비나 회장님의 3년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피정으로 저희를 성모님께로 잘 이끌어 주셨고 나도 저렇게 아름다운 모습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성모님의 사랑 가득한 모습 행복한 모습을 자주 뵙지 못해 섭섭합니다.
성모님께서 더 좋은 몫으로 쓰시기 위하심이라 생각하며 위로해 봅니다.
저희 임원진들의 피정을 성모님께로 잘 이끌어 주신 사비나 회장님께 다시 감사 드리며
성모님의 더큰 사랑이 있으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