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성모님!
김옥성 사비나 회장님, 류장근 미카엘 형제님 이하 모든 본부 임원진께서
몇달 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밤잠 설치며 준비하시고 곱비신부님의 건강으로 일정에 차질이 있을까?
무사히 잘마칠수 있도록 준비 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는 다만 감사 할 따름입니다.
모든 것은 성모님께서 이끌어 주시리라 믿으셨기에
이런 어렵고 힘든 준비를 시작하시고 또 곱비신부님께서 무사히 마치고
건강에 큰 무리 없이 귀국 하실수 있어
성모님께 감사 드리고 임원진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제 뒷정리가 만만치 않으실 텐데...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갑지만 감사하는 마음만이 함께 합니다.
참 그리고 찬미팀의 도움이 신자들에게 더 큰 은혜로우심을 주어
찬미팀에게도 감사을 드립니다.
성모님의 더 큰 은총이 함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