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 회장님과 임원진들께부산교구 회원들은 서울 다락방 모든 임원들께서 차려준 밥상에서 맛있게 먹고 기쁘게 놀고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피로는 풀리셨는지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감사하는 마음은 담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아직 어린아이라 생각하고 이해하여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공식적인 행사에 저희 부산교구를 위해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올려놓으신 사진 새로운 기쁨으로 보았습니다.
성모님처럼 밝고 아름다운 임원들의 모습도 새롭게 봅니다. 다시 한번 행사에 수고하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성모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총속에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