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의 콘서트(1)

권영광

2012. 5. 3. 오전 12:23:23

지난 5月1日에는
희망의 어머니Pr.과 성조들의 모후Pr.이 같이
여의도를 찾아
7080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화려한 조명 속에서
멋진 가수들의 멋진 노래를 즐기고

    어느 가수가 좋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젊은 날의 최혜영,
    지금 젏은 린, 
    나이 든 록커 김태화, 
    멋진 기타리스트, 위대한 탄생의 최희선
    Jazzy한 분위기의 웅산,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를 휘젓는 이용
    모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동네 주민 배철수 MC도 멋있더라구요....
    물론 가장 재미있는 사람은 콘서트 시작전 바람잡이였습니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멘트 "박수 주세요!" 

콘서트가 끝난 다음에는 다같이 맥주집에 들러
봄밤을 즐기며 마음을 맡겼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아내와 같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참 좋았습니다.

아! 아름다운 봄밤의 꿈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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