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月1日에는
희망의 어머니Pr.과 성조들의 모후Pr.이 같이
여의도를 찾아
7080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화려한 조명 속에서
멋진 가수들의 멋진 노래를 즐기고
어느 가수가 좋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젊은 날의 최혜영,
지금 젏은 린,
나이 든 록커 김태화,
멋진 기타리스트, 위대한 탄생의 최희선
Jazzy한 분위기의 웅산,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를 휘젓는 이용
모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동네 주민 배철수 MC도 멋있더라구요....
물론 가장 재미있는 사람은 콘서트 시작전 바람잡이였습니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멘트 "박수 주세요!"
콘서트가 끝난 다음에는 다같이 맥주집에 들러
봄밤을 즐기며 마음을 맡겼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아내와 같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도 참 좋았습니다.
아! 아름다운 봄밤의 꿈인듯 합니다.
봄밤의 콘서트(1)
권영광
2012. 5. 3. 오전 12: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