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에 건배하다(4)권권영광2012. 5. 2. 오후 11:47:23우리 모두 콘서트장을 빠져나와 아름다운 맥주집에서 (실제로 그 집 이름이 Beautiful Beer입니다) 기쁘게 맥주잔을 부딪치며 외쳤습니다. "박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