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을 즐기다(5)

권영광

2012. 5. 2. 오후 11:34:30

봄밤에
여의도 술집에 모여 앉아
紅顔에
파안대소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고
이야기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모습.....

조금 더웠지만
아름다운 봄밤이
기분 좋게
그리고 아쉽게
흘러갑니다.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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